728x90
본 자료는 개인이 내용 정리한 자료 입니다. 절대 종목 추천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.
모두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하에 투자 진행을 각 개인 상황 맞게 진행 하세요
- IMF, 올해 美·日 경제성장 전망 하향…韓은 2.5%로 0.2%p 상향
- 美 2.6%, 日 0.7%…"美, 작년 견고한 성장 후 고용시장 갈수록 둔화"
- 中·印은 민간소비개선 반영해 전망 높여…올해 세계성장률 3.2% 유지
- "선진국, 물가하락 지연으로 고금리 더 지속…달러강세로 개도국에 부정적 영향"
국제통화기금(IMF)
- 올해 중국과 인도의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
- 미국과 일본을 소폭 하향 조정
-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은 기존 2.3%에서 2.5%로 높였다.
IMF는 16일(현지시간) 발표한 세계경제전망(WEO) 업데이트
-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과 같은 3.2%로 유지
- 내년 성장률을 4월보다 0.1%포인트 높은 3.3%로 조정
- 미국의 올해 성장률을 2.6%로 0.1%포인트 낮췄다.
- 신흥 경제와 개발도상국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각각 0.1%포인트 상향 조정했다
- 중국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각각 0.4%포인트 올려잡고
- 올해와 내년 중국은 5.0%, 4.5% 성장전망
- 인도의 올해 성장률을 0.2%포인트 높였다
- 올해와 내년 인도는 7.0%, 6.5%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.
피에르-올리비에르 고린차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
- 미국은 2023년 견고한 성장세 이후 갈수록 둔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고용시장에서 그렇다
- 선진국 중 일본은 올해 0.7% 성장을 전망했는데 이는 4월보다 0.2%포인트 하락한 수치다.
- 지난 1분기 주요 자동차 공장의 생산 중단에서 비롯된 일시적인 공급 차질과 민간 투자 둔화를 반영해 전망치를 낮췄다
- 유로존은 상반기 서비스 산업 동력과 예상보다 강한 순수출을 고려해 올해 성장률 전망을 0.9%로 0.1%포인트 올렸다.
- 중국은 지난 1분기의 민간 소비 반등과 견고한 수출을 반영했고, 인도도 민간 소비 전망이 개선됐다고 IMF는 설명했다.
- 두 국가의 성장은 세계 경제 성장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"면서 "하지만 앞으로 5년의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데 이는 대부분 아시아 신흥 경제의 동력 약화에서 기인한다"고 밝혔다.
IMF는 올해 한국 경제가 2.5%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. 지난 4월 전망보다 0.2%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이다.
지난 1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(GDP·잠정치)이 전 분기보다 1.3% 증가한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.
IMF 전망치는
- 한국은행(2.5%)과 같다.
- 정부·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·한국개발연구원(KDI)의 2.6%보다는 0.1%포인트 낮다.
-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0.1%포인트 내린 2.2%로 제시했다.
- 정부 전망치와 같고, 한은(2.1%)보다는 높다.
기획재정부
- (IMF 전망치는) 국내외 주요 기관의 전망치와 유사하고
- 주요 선진국 중에서도 높은 수준
- 우리나라 전망치는 스페인(2.4%), 호주(1.4%), 캐나다(1.3%), 프랑스(0.9%), 영국·이탈리아·일본(0.7%), 독일(0.2%) 등보다 높다.
- 미국(2.6%)은 하향 조정에도 한국보다 0.1%포인트 높다.
IMF는
- 지난 4월에 지적한 하방 위험 중 일부가 더 두드러졌다고 경고했다.
- 선진국 경제가 물가 하락이 지연되면서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해야 할 수 있으며
- 이 경우 달러 강세와 함께 신흥 경제와 개발도상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.
- 인플레 리스크 상존시 금리 조기 인하를 자제하고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
- 물가 안정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될 경우에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을 권고했다.
- 아울러 여러 국가의 재정 상태가 악화해 코로나19 팬데믹 전보다 더 취약해졌다고 평가했다.
728x90
'금융 > 경제지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미국 개인 세금 (Tax Day, Estimated Tax) (0) | 2024.09.08 |
---|---|
주택담보대출(Mortgage) (2) | 2024.09.08 |
미국채 바이 (0) | 2024.09.08 |
S&P 500 지수, 2024년 하반기에 더 오를 것 - 씨티(24/07/24) (1) | 2024.07.24 |
[경제지표] 경기선행지수 (LEI) 와 경기동행지수 (CEI) (3) | 2024.02.23 |